신규때 일배운다고 야근하거나 격무테크

타는거 겁내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임

나 지금 입사한지 7년 되었는데

신규 2년 동안 배운걸로 앞으로도 퇴직까지 써먹을것같음

야근때 노는거 아니라면 야근때 차근차근

해봐야 익힐 수 있는 업무가 따로 있음

낮에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일 빨리 마치고 가려고

번갯불에 콩굽듯이 알려주고 총총 사라짐

그리고 전화에 나부르는 사람에 출석에 정신없음

보호관찰소는 자기일 남의일 나누는 구조라서

신규 오면 몇번 설명해주고 땡임 자기일 한다고 감

그다음에 뭐 물어보라고 하긴 하는데

ㅅㅂ 뭘알아야 묻지 그리고 안물어봤다고 뭐라함ㅋ

그렇다고 시차출퇴근 쓰고 연가 잘쓰는 신규한테

불만있는건 아니고 일머리 있어서 그렇겠거니 함ㅋㅋ

난 일머리 없어서 초반에 야근 많이 함

보호관찰소가 일많다기보다는 자기 일머리에 달린 것같음

처음에 맨날 야근해도 빵구에 시달리다가 2년 지나니까

맘 편히 오후 4~5시에 시차퇴근하고 갈수 있었음ㅋ

요즘 워라벨 추구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자기일 빵구내면 워가 무너지는데 무슨 워라벨이 되겠음ㅋㅋ

대신 시간죽이기 야근은 절대 도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