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지소같은 곳 말고


서울이나 다른 광역시 등에 본소로 분류되는 관찰소들, 소위 가군 혹은 나군으로 분류될만한...


이렇게 비교적 규모가 큰 관찰소들은 보호직 공무원이 대략 몇명정도 근무하나요?


같은 본소라 하더라도 이것도 소마다 격차가 큰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