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 많을까봐 걱정됨?

처음 하는 일 배울 때 버벅대기도 하고

헤매느라 좀 늦게 갈수도 있지ㅋㅋ

일은 해봐야 느는 거라서 처음엔 어쩔수없어

누가 옆에서 강사처럼 가르쳐주지는 못함

그리고 보호관찰소는 자기가 어느 정도 업무

스케줄 조정할 수 있음 특히 관찰과

이것도 통밥이 굴러가야 뭔소린지 아는거지

그보다 자기가 업무 소화할 능력이

되는지를 먼저 짚어봐야 하는거 아니냐ㅋㅋ

작년에 들어온 신규 하나는

선배들이 일가르쳐주려고 하면 일거리 많아진다고

싫어하고 업무배치표에 있는거만 자기일이라고

하면서 이거 왜 내가 하냐고 거품무니까 과 직원들이 다 걸렀음ㅋㅋ

일가르쳐준다 -> 날시켜먹으려고 일을 떠넘긴다 는 의식의 흐름임

그 직원이 칼퇴는 칼같이 지킴

아마 지금 같이 근무하는 선배들이 어려운 일

도맡아줘서 버티지만 내년 1월 인사 이후엔 고생좀할거다ㅋ

계장 과장 빌런 피해 떠나는것보다 요즘엔 신규 리스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