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별로 위험하지 않다지만

그래도 명색이 보호관찰대상자들을 만나는 건데

그런 사람이 정말 한명도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면 조폭이나 그에 준하는 난폭하고 위험한 사람들을 만나본 적은 없었나요?

저런 부류도 충분히 보호관찰대상자에 들어갈 법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