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 둘 데리고 이송 갔는데 꼬불 꼬불 한참 드가니까 기숙사같은 곳 보이데
그 입구에서 인계하고 잠시 기다리는데 직원이 애새끼들한테 야 이 새끼가 이러면서 바로 기선제압하더라
나랑 같이 간 직원 둘다 깜짝 놀람
교정에선 직원이 수용자한테 그렇게 못하는데 와 여기 우리보다 쎈데 이랬지. 살짝 부럽기도 하고
교정에선 나이 많은 주임이나 계장쯤 되야 좀 어리거나 친한 수용자한테 겨우 그 정도 하대하는데
근데 한편으론 애새끼들이 얼마나 막 나가면 저렇게 기선제압하는 게 몸에 베있을까 싶어서 안쓰럽기도 했고
난 보호직 가도 소년원은 가기 싫어
애새끼들 막 나가면 어른보다 더 힘들어
그 입구에서 인계하고 잠시 기다리는데 직원이 애새끼들한테 야 이 새끼가 이러면서 바로 기선제압하더라
나랑 같이 간 직원 둘다 깜짝 놀람
교정에선 직원이 수용자한테 그렇게 못하는데 와 여기 우리보다 쎈데 이랬지. 살짝 부럽기도 하고
교정에선 나이 많은 주임이나 계장쯤 되야 좀 어리거나 친한 수용자한테 겨우 그 정도 하대하는데
근데 한편으론 애새끼들이 얼마나 막 나가면 저렇게 기선제압하는 게 몸에 베있을까 싶어서 안쓰럽기도 했고
난 보호직 가도 소년원은 가기 싫어
애새끼들 막 나가면 어른보다 더 힘들어
소설 ㄴㄴ 인권위 바로 신고 먹어서 징계 받는다
그럼 내가 본 직원이 남달리 셌던 거겠지. 그런 직원 없겠냐. 니 주위에서 못봤다고 바로 구라로 단정짓는 건 뭐냐
일상다반사인데.. 이새끼정도는 일상이지
난 유치 집행할때 경찰들 앞에서 내 대상자한테 똑바로 살아 이색히야 하고 뒤통수 쳤더니 경찰이 더놀램
이봐 맞잔아. 보호직이 숨은 조폭이었네ㅋ
어떤 상황이었는데 이새끼가 라고 했냐? 애새끼가 좀 태도가 별로였나 상황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다
별 특별한 건 없었고 걍 애가 빠릇빠릇하지 않아서 그랬던 거 같은데. 너 애들 때메 스트레스 마니 받나보네. 그램 수명 단축인데. 소년원 오래 근무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