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교정직이 가장편하다는 인식이 있던데 4일에 한번씩 야간근무 서는것도 좀 부담스러워 보이긴 하는데
업무강도 사회복지직>보호직>교정직 얼추 이렇게 보면 맞나요?
일 열심히 하지만 집에서 푹 자는 거랑 일 한가하지만 잠 못자는 거랑 담날 어느게 더 피곤할 거 같애? 내가 겪어보니 잠 못자는 거보다 업무강도 센 건 없을 거 같은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https://ko.gl/TtC링크타고 네이버포인트 10000원 받아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개취자나 업무 성격아 다 다른데 교정은 4시간 자는시간 주니까 할만할듯
내가 해경 했었는데 자다 깨는게 은근 피곤..
단순 일의강도로보면 교정이 젤 편하지 교대근무가 뭐 잠못자게 고문하는것도아니고 자는시간도 주고 딱히 할일도없는데 힘든게뭐있음ㅋㅋ
업무강도는 교정이젤남
일 열심히 하지만 집에서 푹 자는 거랑 일 한가하지만 잠 못자는 거랑 담날 어느게 더 피곤할 거 같애? 내가 겪어보니 잠 못자는 거보다 업무강도 센 건 없을 거 같은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ko.gl/TtC
링크타고 네이버포인트 10000원 받아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개취자나 업무 성격아 다 다른데 교정은 4시간 자는시간 주니까 할만할듯
내가 해경 했었는데 자다 깨는게 은근 피곤..
단순 일의강도로보면 교정이 젤 편하지 교대근무가 뭐 잠못자게 고문하는것도아니고 자는시간도 주고 딱히 할일도없는데 힘든게뭐있음ㅋㅋ
업무강도는 교정이젤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