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과목이나 법과목은 공부만 탄탄히 돼 있으면 키워드로 치고 나가면 되는데 독해는 집중 좀 떨어지고 헷갈려서 어리버리 지문 한두번 더 보다보면 3~4분 금방
영어나 국어나 예전보다 지문이 점점 길어지는 추세고 국어는 비문학 위주라
셤장에서 안정적으로 시간관리할려면 영어나 국어나 독해 1분 정도에 풀어내야 될듯한데 막상 1분씩 타이머 재고 풀어보니까 체감속도가 장난아니네
거의 빛의 속도로 속독하고 답 골라야 겨우 1분 안인데
이 연습을 잘해야 할듯
1분 더줘야댄다 다른데서 줄여야지
평소에 더 빠르게 하는 연습하려고. 그래야 셤장가서 여유있으니
한국사 난이도 낮아지는 추세라 더 시간벌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