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손 넣고 껄렁껄렁
손 빼라고 해도 듣지도 않고
싸가지 없기로 좀 유명한 패거리 애들은
보기만해도 혈압이 팍 오른다.
다른 직원한테는 이정도까진 안하는데
내가 만만하니까 그런거겠지?
이젠 지적하기도 지친다.
괜히 또 혈압올라서 손떨리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저 꼬라지 보자니 또 빡치고 하..
역시 나랑은 안맞는걸까?
손 빼라고 해도 듣지도 않고
싸가지 없기로 좀 유명한 패거리 애들은
보기만해도 혈압이 팍 오른다.
다른 직원한테는 이정도까진 안하는데
내가 만만하니까 그런거겠지?
이젠 지적하기도 지친다.
괜히 또 혈압올라서 손떨리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저 꼬라지 보자니 또 빡치고 하..
역시 나랑은 안맞는걸까?
그냥 원리원칙대로 사무적으로 대하면 안돼?
업무적인건 그렇게 하는데 난 애들이 내 앞에서 좀 싹싹하고 고분고분했으면 좋겠거든. 태도라든가 언행 이런 거 상당히 거슬려서. 그런 거 지적하는 게 좀 힘드네. 다른 직원들보면 말도 잘하고해서 그런가 논리적으로 잘 조지는데 난 혈압올라서 말이 잘 안튀어나와
소년 대상자는 매운맛 9에 단맛 1이 딱맞음 무섭게 하면 공손해짐
ㄷㄷ 힘들것네 그렇다고 욕하면 인권위각아닌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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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아마 xx쌤 호구라고 다 소문난듯 ㅋㅋㅋ
소년원말고 소년보호관찰도 마찬가지임?
불쌍...
왜케 피곤하게 삼니까...
청비 와서 힐링 해
고분고분한 애들이면 애초에 관찰소랑 안 엮였겠지. 질 안 좋은 애들이니 엮인 거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텐데 그거에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만 힘들어질듯. 걍 최소한의 할 말만 하면서 사무적으로 대하는 게 좋을듯. 선 넘으면 규정대로 보내버리고. 어쩌다 의의로 착한 애 보이면 그런 애만 좀 챙겨주고 그럼 되지 않을까
관찰소에도 한30%는 저래 고위험전담하면 50%는 상태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