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이런 게 없었는데 몇년 전 제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요


업무의 양 소 > 청비 > 원


월급 원 > 소 > 청비
대체로 이러나 소는 전자발찌 업무나 출장 정도에 따라 원보다 더 받는 경우도 있음
청비는 다른 의미로 교행 이직 생각이 많이납니다
"이 돈 받을 거면"


선호도 소 > 청비 > 원
가장 큰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업무의 양과 강도 때문입니다
보호직은 기관 교차 직렬이기 때문에 소 청비 원 이 3군데를 옮겨다닐 가능성이 큰데(안 옮기는 사람도 종종 있으나 보통 이러면 한 지역에 정착 못함)
원에서 소로 가거나 청비에서 소로 가면 바보 되기 딱 좋습니다

차라리 신규때면 모르는 게 당연하니까 가르쳐주기도 하고 욕도 덜 먹습니다
하지만 짬이 쌓이기 시작하는 순간 압박감이 올겁니다
내가 2~3년 근무했는데 혹은 8급인데 9급 신규랑 똑같은 상태라니
저 이유 때문에 소에서 다른 기관 출신들이 인사로 오는 것을 안 좋아하기도 하고요

사람 따라 잘 적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