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군이라는 말은 보호관찰 소 내에서 관리하는 대상자나 소의 규모, 관할 인구수가 제일 작아서 라군이라는 거지
보호관찰소는 가,나,다,라군이 같은 일을 함
업무의 양은 가나다라 순서대로 많음
청비랑 소년원은 보호관찰소랑 업무가 다름
물론 청비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고 인구 많은 대도시 지역은 바쁨
하지만 바빠도 청비의 업무로 바쁜 거지 소의 업무로 바쁜 게 아니란 말임
당연히 소로 왔을 때 업무의 상이성에 어려움을 느낌
소년원에서 소로 갔을 때 겪는 적응의 어려움은 연수원에서부터 익히 들으셨을테니 그건 말 안하겠음
소는 본소에서도 인사 시즌에 따라 업무분장이 자주 바뀌는데 하던 일만 하다가 새 일 던져주면 존나 갑갑함. 그걸 딥하게 해내야 하는데 맨땅 헤딩이지. 라군에서 이거 저거 깔짝이면서 업무에 대해 인지해논 상태로 본소단위 갔다면 여기저기 예쁨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