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관사관리비 2만원,

자체관사가 아니라  어디 외부 아파트 관사면 7~10만원.


월세에 비하면 별거아니긴한데  저기에 소년원이나 보호관찰소 관사는 아예 노옵션임.

인터넷 X, 세탁기 X, 냉장고 X,  에어컨은 전국에 다달기는했는데  임대관사는 없는대도 있음.

뭐 운좋으면 전사람이 쓰다가 가지고가기 귀찮다고 버리고 간거 계속쓰는거고.


기본적으로 진짜 관사에서 잠만잘게 아니면  나가는 돈이 인터넷 4만원은 봐야되고

내가 다녀본 관사 대부분이 또 가스가 안들어옴.  LPG나  기름보일러때는대는 진짜 난방비 한달에 10만원이상나오는경우도 있음

거기가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정도는 구비해야되자나???


정말운이 좋으면  전사람이 버리고간거 싸그리 물려받아 살수 있긴한데 

재수없으면 아예 아무것도 없는데  전사람이 존나 더럽게 써서  그거다 청소하고  집기까지 싹 새로 사야되는경우도 많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