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관사관리비 2만원,
자체관사가 아니라 어디 외부 아파트 관사면 7~10만원.
월세에 비하면 별거아니긴한데 저기에 소년원이나 보호관찰소 관사는 아예 노옵션임.
인터넷 X, 세탁기 X, 냉장고 X, 에어컨은 전국에 다달기는했는데 임대관사는 없는대도 있음.
뭐 운좋으면 전사람이 쓰다가 가지고가기 귀찮다고 버리고 간거 계속쓰는거고.
기본적으로 진짜 관사에서 잠만잘게 아니면 나가는 돈이 인터넷 4만원은 봐야되고
내가 다녀본 관사 대부분이 또 가스가 안들어옴. LPG나 기름보일러때는대는 진짜 난방비 한달에 10만원이상나오는경우도 있음
거기가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정도는 구비해야되자나???
정말운이 좋으면 전사람이 버리고간거 싸그리 물려받아 살수 있긴한데
재수없으면 아예 아무것도 없는데 전사람이 존나 더럽게 써서 그거다 청소하고 집기까지 싹 새로 사야되는경우도 많고 그럼
거기에 2인? 3인이라는 거지?
관사 난 5년살면서 2인한번써봄. 이때도 생각보다는 살만했고(이때는 친한직원이고 서로 성격이 아예 서로에게 신경안쓰는성향이긴했음), 다른한번은 둘이쓰라고 했는데 내가 고참이라 그런지 상대쪽에서 알아서 원룸구하더라
2인 관사를 혼자 쓰게 되는 경우 관리비도 두 배로 내는 거임?
관리비가 두배되는게 아니고 2명이면 반반냈었겠지
관리비라는게 기관자체 관사면 그냥 두당 2만원씩 내는거고, 어디 외부 임대관사나 아파트관사면 그 관리비 혼자 다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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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관사는 모든 국가직 직렬들이 다 이런 거에요? 가스가 안들어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