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보면 소는 욕하면서 꾸역꾸역 다니는데소년원은 면직한 사람 여러명 봄 ㅋㅋ 솔직히 인사시즌 되면 쫄리긴 함 동기중에 한명 헬창인데 스트레스 겁나 받는거 깉더라 피지컬은 상관 없는듯..
헬창도 못버티고 다들 면직하고 싶다는데 소년원이 맞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부류지..
강철멘탈
오히려 헬창 보기가 드문데 ㅋㅋ
머리만 대면 잘 수 있어서 교대근무 부담없으면서 인간관계 능구렁이 같이 잘하고 사무직. 내 책상 소유에 미련없는 사람인듯. 이런 사람이면 폐쇄공간에서 적당히 계호하고 갑질 즐기면서 여유있게 돈 벌어서 좋다 이럴듯
와 윗댓글 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