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청.동사무소나 고용지원센터 시간내서 한번만 다녀오면 됨




거기 공무원들 거짓말 안보태고 하루종일 쉬는시간없이 서서 화가 잔뜩난 민원인들 상대함(아저씨 한분이 젊은 직원 상대로 책상 쾅쾅 치면서 거의 욕하듯이 큰소리 지르는거 보고옴)





잠깐 보고 공장 컨베이어 벨트 생각나더라..어릴때 공장알바 잠깐했었는데 컨베이어를 타고 내려오는 물건을 쉬지않고 조립하는 거지...지금 지방직들과 노동부 공무원들이 그런식으로 일함.우체국쪽도 만만찮음(코로나로 죄다 택배나 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