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년원이었나 그랬던 거 같은데
보호직 소년원 하다가 못해먹겠다고 교정 온 직원 있었는데
그땐 보호 4교대 실시 전이였음
당직하면 밤새고 또 계속 일해서 너무 힘들어서 왔다고
관찰소 가지 그랬냐 그러니까 관찰소 일 너무 많고 또 조직 자체가 작아서 체계가 없다고 그래서 옮겼다고 그랬는데
보호직 소년원 하다가 못해먹겠다고 교정 온 직원 있었는데
그땐 보호 4교대 실시 전이였음
당직하면 밤새고 또 계속 일해서 너무 힘들어서 왔다고
관찰소 가지 그랬냐 그러니까 관찰소 일 너무 많고 또 조직 자체가 작아서 체계가 없다고 그래서 옮겼다고 그랬는데
일은 교정이 더 쉬워 보이던데 만족할수도 있을 듯
교정은 정착 가능한 것도 큰 이유였을듯
교정은 승진 포기하고 실무자로 연고지 박으며 보안과 위주로 교대근무할 가능성이 있고 보호는 30대까지 들어오면 6급은 다는데 승진때는 튕길가능성이 있고 그외는 권역 위주로 돌지 단품 사무관이라도 달면 연금은 많이 오를테고 보호관찰 적성인지 소년원 적성인지는 겪어봐야 알지
소년원이 싫은데 교도소를 갔다고? 코미디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