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년원이었나 그랬던 거 같은데
보호직 소년원 하다가 못해먹겠다고 교정 온 직원 있었는데
그땐 보호 4교대 실시 전이였음
당직하면 밤새고 또 계속 일해서 너무 힘들어서 왔다고
관찰소 가지 그랬냐 그러니까 관찰소 일 너무 많고 또 조직 자체가 작아서 체계가 없다고 그래서 옮겼다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