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각이라 어차피 헬지역 아니면 강원 제주 이런데 떨어질거같아서
이참에 강원도 지소 널널한데서 일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까딱 저런데 갔다가 같은부서에 폐급 만나면 웰빙이고 뭐고 나가리 되는거냐?
가뜩이나 지소는 사람수도 적어서 징계 좌천된 폐급 섞여있거나
직원 한두명 중간에 휴직각만 잡아도 업무비중이 확 오를거같은데
흔히말하는 가군에서만 일해봐서 작은 기관은 감이 잘 안잡힌다
이참에 강원도 지소 널널한데서 일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까딱 저런데 갔다가 같은부서에 폐급 만나면 웰빙이고 뭐고 나가리 되는거냐?
가뜩이나 지소는 사람수도 적어서 징계 좌천된 폐급 섞여있거나
직원 한두명 중간에 휴직각만 잡아도 업무비중이 확 오를거같은데
흔히말하는 가군에서만 일해봐서 작은 기관은 감이 잘 안잡힌다
작은 곳은 원래 복불복임 아주 꿀이거나 헬이거나
그냥 수도권 가군 나군가서 발찌나 해야되나
그리고 가군에서도 관찰행정이나 일반서무 경험한거 아니면 본소부심이나 본소마인드를 가지면 안되고 제로베이스라고 생각해야함(내가 본소에서 지소간 케이스) 지소는 좁고 깊게 일하는 곳이 아니라서 업무스타일이 다름 일반서무나 관찰행정은 원래 전반적인 걸 다 다루니까
난 오히려 원에서 시작했다 2년차에 본소 간놈이라 기본베이스는 ㅈㄴ 부족한데 지소가면 털릴지도 모르겠네
승진하면 본부에서 알아서 정해주....
나랑 같은 생각하시는 분이 있었네ㅋ 선배님 강릉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