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지방직 다닐때 계장이나 과장은 일이나 시키고 뭐 별거 없었는데 뭐 하나 잘못되면 항상 계장하고 같이 국장한테 불려가서 꾸사리 자주 먹음
국장이 하도 거품물면서 꾸사리 줘서 때려치울까 싶을때 계장이 하는 말이 국장이 저러는게 의원들 한테 시달려서 그렇다고 들음
지방직이 힘든건 지자체 의원---->국과장들---->말단들 순으로 압박이 들어오는것때문임.그나마 선진 시스템의 스트레스 적은 국가직있다가 지방직 가면 일하기 힘들거다.
예전 지방직 다닐때 계장이나 과장은 일이나 시키고 뭐 별거 없었는데 뭐 하나 잘못되면 항상 계장하고 같이 국장한테 불려가서 꾸사리 자주 먹음
국장이 하도 거품물면서 꾸사리 줘서 때려치울까 싶을때 계장이 하는 말이 국장이 저러는게 의원들 한테 시달려서 그렇다고 들음
지방직이 힘든건 지자체 의원---->국과장들---->말단들 순으로 압박이 들어오는것때문임.그나마 선진 시스템의 스트레스 적은 국가직있다가 지방직 가면 일하기 힘들거다.
거기서 말단이 조까라마이싱 하면 일 힘든 데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