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세상에 별 욕심도 미련도 없다

나름 독하게 산다고 살았는데 돈도 명예도 여자도 뜻대로 된 거 하나도 없고

공기 좋은데서 건강 챙기면서 조용히 살고 싶다

강원돌 가던지 전남을 가던지


진짜 조용히 살려면 자연으로 가야 되는데 모아논 돈은 커녕 빚만 있어서 그건 못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