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호직 공무원 도전해보려 하는 여자입니다.
원래 꿈은 임상심리전문가였는데, 사정상 그 꿈은 접고 공무원 알아보던 중에 그나마 보호직이 제일 원래 제 꿈과 가까운 직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는 상담이나 교육, 강의하는 업무 주로 하고 싶은데 보호직은 90% 이상이 보호관찰이라는 글을 봤어요ㅠㅠ

정말 그런가요...? 저는 출장을 자주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럼 적응하기 힘들까요?

그리고, 안전성이나 승진 등의 면에서 여자가 하기 어떤지 이런저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