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호직 공무원 도전해보려 하는 여자입니다.
원래 꿈은 임상심리전문가였는데, 사정상 그 꿈은 접고 공무원 알아보던 중에 그나마 보호직이 제일 원래 제 꿈과 가까운 직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는 상담이나 교육, 강의하는 업무 주로 하고 싶은데 보호직은 90% 이상이 보호관찰이라는 글을 봤어요ㅠㅠ
정말 그런가요...? 저는 출장을 자주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럼 적응하기 힘들까요?
그리고, 안전성이나 승진 등의 면에서 여자가 하기 어떤지 이런저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보호직 공무원 도전해보려 하는 여자입니다.
원래 꿈은 임상심리전문가였는데, 사정상 그 꿈은 접고 공무원 알아보던 중에 그나마 보호직이 제일 원래 제 꿈과 가까운 직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는 상담이나 교육, 강의하는 업무 주로 하고 싶은데 보호직은 90% 이상이 보호관찰이라는 글을 봤어요ㅠㅠ
정말 그런가요...? 저는 출장을 자주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럼 적응하기 힘들까요?
그리고, 안전성이나 승진 등의 면에서 여자가 하기 어떤지 이런저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뭐 보호관찰할 확률은 구십퍼까진 아닌데 수강아닌 업무를 할 확률은 구십퍼는 되겠다 - dc App
공부성적은나오고? - dc App
소년원 가심 될듯 - dc App
운전하기 시르면 소년원 가면 됨. 운전면허 아예 없어도 터치받을 일 없음
딱인거같은데
공무원인데 특정업무 위주로 하고 싶으면 자격증 따서 특채를 해야함 공채는 그런 면에서는 빈자리 채우는 거라...
위에서 까라면 까야지 자기가 하고 싶은 업무만 못한다
되게 잘 어울릴거 같은데 소년원 근무나 관찰업무 모두 상담이랑 밀접하게 관련있고 수강업무는 더더욱.. 게다가 직접 강사로 뛰게될수도 있고 여자는 특히 수강쪽으로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계속 자리가 바뀐다 해도 70프로 정도는 적성에 맞는 자리일거 같아. 나도 상담에 관심있어서 이 직렬 왔는데 생각할수록 나랑 맞아
저도 보호직 계속 정보 찾아봤는데 뭐 하고싶은거 하나만은 못하는듯, 그리고 운전도 ㅈㄴ 하는거같고 모든업무 다 할 준비되면 ㄱㄱ
특채하셈
공채는 절대 아니고 특채는 잘모르겠다
여자가 하기 좋은지에서 거른다ㄷㄷ 뭔일을 시키면 여자한테 이런일을 시키냐며 성질낼듯 우린 동료가 필요하다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