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널한 지소도 아니고 넘버5 안에드는 헬소 발찌로 끌려갔는데도


와보니까 생각보단 할만하다고 나한테도 추천해주더라고

대상자한테 쫄지 않는 멘탈(?) 갑이면 할만하고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