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난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이리저리 잘지내는 성향인데
관찰소는 말놓으면서 호형호제하는 주임급도 잘없고, 계장님들도 뭔가 업무적으로 선배같지 사람으로써 멘토같다는 느낌은 잘못받았는데....
소년원은 그냥 잘맞는 직원끼리는 형님형님하면서 사적으로도 연락하면서 잘지내고
6급계장님들도 뭔가 날 부하직원이아니라 진짜 아끼는 후배로 대해주는게 많이느껴짐.
지금도 나랑 친한 직원들은 대부분 소년원시절 근무하거나 친했던 78급들인듯
근데 소년원갈래 관찰소 갈래하면 난관찰소 갈래 ㅇ
이유는?
맞는 말 인정 ㅋㅌ
원래 전방 지오피같이 근무환경 ㅈ같은데가 전우애 끈끈한법
그거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