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을수있는 정보가 한정되있을거 같음
코로나 전에는 면접 or 발령 전에 기관견학가면
보통은 8급 주임 or 바로 윗기수선배가 청사안내도 해주고
회의실같은데 모아놓고 질문타임같은거도 가져서
궁금한거 맘껏물어봤었다(나때는 발령 전화 얘기도 해줬음)
인심좋은 현직 잘만나면, 견학끝나고도 연락처 주고
단톡초대하라 하고 이것저것 알려주기도 했음
지금은 이런게 안되니;;
답답해서 이런데 와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도 써보고ㅠㅠ
어찌보믄 안쓰러움
근데 어차피 어줍잖게 알아봤자 더 불안하기만 하고
뭣도 모르고 처음가는게 신상에는 좋을수도ㅋ
선배님 기수 동기중에 소년원 간 사람들 근황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