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보고 감동해서

이런게 선배지 하는데ㅋ

(선배=나에게 이익or도움 주는 사람 이런 등식인가?)

여기서 현직 경험 전무하다보니

~할 확률이 얼마나 돼요?
~한 경우가 1년에 몇명(번)이나 돼요?
~할 가능성은 얼마인가요?

이런 질문하는 상황은 이해가지만

통계중 특히 외부에 오픈되는 통계로는

기관별 상황이나 업무량을 가늠할수는 없음ㅋ

각 기관마다 관찰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하나씩 있어

소수기관 제외하고 그 직원은 8~9급이고 기관 통계를 담당함

이 업무를 해보면 통계로 업무 추진하는 관리자가

제일 무능하다고 느낌ㅋㅋ 통계는 조건 설정 나름이거든

그 통계 정확도는 매우낮음~매우높음(보통 포함)

5단계로 보면 잘봐야 낮음 정도로 생각하고

근무희망지는 소신껏 써ㅋㅋ

단적으로 저 통계를 내려는 기간을 얼마동안으로

설정하느냐 비공식 파견이나 병가직원을

몇퍼센트의 비율로라도 직원수에 넣느냐 마느냐에

따라 다 바뀌는 숫자임ㅋㅋ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여러 이유로

아직 개시하지 않은 대상자를 업무량에 넣느냐

마느냐도 저 통계 순위를 크게 바꿈

그런건 통계를 요구하는 쪽이나 만드는 쪽에서

정하기 나름인거임 일부러 속이려고 한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