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배운거 5%도 머릿속에 안 남아있는데
입직하면 이새끼 연수 때 뭐했냐고 ㅈㄴ 갈굼받겠네
응 아니야 연수원때 뭘 배웠나고 뭐라할 사람 한명 없음 - dc App
근데 진짜 머릿속에 남은거 좆도 없는데
하다못해 시발 막 소년 형사절차 보호관찰 종료 조건 이런 기본적인것조차도 하나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그 두꺼운 책 다 보자니 눈앞이 아득하고
연수원때 열심히 공부했냐 그건 현직들이 아무도 관심안두는데 다만 대상자 맞고 나서 똑같은 질문 두번 세번 하게 되면 그때부터 의심을 받을 수 있긴함 - dc App
오리려 어설프게 연수원때 배운걸 기억해서 지맘대로 하는 것보단 “저는 연수원때 이렇게 한다고 배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묻는게 훨씬낫다 - dc App
나는 모든지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는 백지 상태니까 어느 쪽에도 해당이 안 되는군 ㅈㅈ
신규가 소년 형사절차 보호관찰 종료 조건을 알고 온다고?
현직인데 나도 모르는거 존나많음ㅋㅋ 선배들도 부서바뀌고 적응하는 어려움을 여러번 겪어서 그런지 신규한테 모른다고 지랄하는 경우는 못본거 같음
저도 수년간 일했지만 업무바뀌면 a부터 z까지 다시 배웁니다. 기관마다 다른 부분도 있고. 연수 책 들고 가서 실무 배우면서 책 비교해보는게 좋죠
연수원에서 뭔가 배워 왔을거라는 기대를 아예 안 하지...
그것보다도 얘가 보호직에 맞는 마인드를 갖추고 있냐, 같이 일하기에 괜찮은 인성을 갖추고 있냐가 관건이다. 입장바꿔 생각해봐
응 아니야 연수원때 뭘 배웠나고 뭐라할 사람 한명 없음 - dc App
근데 진짜 머릿속에 남은거 좆도 없는데
하다못해 시발 막 소년 형사절차 보호관찰 종료 조건 이런 기본적인것조차도 하나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그 두꺼운 책 다 보자니 눈앞이 아득하고
연수원때 열심히 공부했냐 그건 현직들이 아무도 관심안두는데 다만 대상자 맞고 나서 똑같은 질문 두번 세번 하게 되면 그때부터 의심을 받을 수 있긴함 - dc App
오리려 어설프게 연수원때 배운걸 기억해서 지맘대로 하는 것보단 “저는 연수원때 이렇게 한다고 배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묻는게 훨씬낫다 - dc App
나는 모든지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는 백지 상태니까 어느 쪽에도 해당이 안 되는군 ㅈㅈ
신규가 소년 형사절차 보호관찰 종료 조건을 알고 온다고?
현직인데 나도 모르는거 존나많음ㅋㅋ 선배들도 부서바뀌고 적응하는 어려움을 여러번 겪어서 그런지 신규한테 모른다고 지랄하는 경우는 못본거 같음
저도 수년간 일했지만 업무바뀌면 a부터 z까지 다시 배웁니다. 기관마다 다른 부분도 있고. 연수 책 들고 가서 실무 배우면서 책 비교해보는게 좋죠
연수원에서 뭔가 배워 왔을거라는 기대를 아예 안 하지...
그것보다도 얘가 보호직에 맞는 마인드를 갖추고 있냐, 같이 일하기에 괜찮은 인성을 갖추고 있냐가 관건이다. 입장바꿔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