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imin24.com/?doc=news/read.htm&ns_id=78081
2015년 한 해 동안 탄력집행 비율이 35.4%였으나 올해는 5월 말 현재 집행인원 총원 794명 중 46.7%에 해당하는 371명이 탄력집행 실시 완료 및 진행 중이다.
직원 주말 ㅇㄷ?
대상자 편의 봐주느라 주말 ㅇㄷ?
http://www.simin24.com/?doc=news/read.htm&ns_id=78081
2015년 한 해 동안 탄력집행 비율이 35.4%였으나 올해는 5월 말 현재 집행인원 총원 794명 중 46.7%에 해당하는 371명이 탄력집행 실시 완료 및 진행 중이다.
직원 주말 ㅇㄷ?
대상자 편의 봐주느라 주말 ㅇㄷ?
주말은 대상자와 봉사활동 하기~ - dc App
원래 범죄자 인권이 더 중요함 ㅇㅇ
똑같지 지금 보건소헬파티 열리고 구제역 터지면 직렬불문 돼지 묻는데ㅋ 저것도 코로나라고 그동안 집행안하고 놀던거 몰아서 하느라 그런거임 그나마 예측가능하고 한시적인 헬파티지
저거 2017년임
저거 진짜 담당자 입장에서 개빡치는데.. 신고자는 저글링처럼 밀려오는데 죄지은 놈들 생계봐준답시고 찔끔찔끔 하다보면 답없기도 하고, 걔네들 편의 봐줘야 할 필요를 나는 전혀 못느낌. 그래서 무조건 평일 주간에 연속집행 대로 강행하는데 옆에 계장들 대상자들한테 끌려다니는 거 보면 존나 답답하다.. 그리고 대상자들도 봉사하면서 지들끼리 말나와서 왜 나는 편의 안봐주냐고 개 ㅈㄹ 떨고.. 보호관찰은 생업 종사의무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사회봉사 수강은 최대한 이새끼들 죄졌다는 생각 들도록 평일 주간에 연속으로 굴려야 집행 효과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 빡치네 씨발
그럼 탄력 해달라는 거 뺀찌 먹이면 계장이 대상자 보는 앞에서 해주라고 꼽줌?
사무실 분위기마다 다른데.. 잘 한다고 좋아한다. 우리 계장들도 연속집행 해야 본인들 편한 거 알지만 여려가지고 대상자들한테 끌려다니는 거임. 그리고 탄력집행이 기관실적으로 있어서 어느정도 해줘야 하는 것도 맞는데.. 극히 낮은 비율(15%정도)로만 해줘도 되기 때문에 정말 탄력집행 해야 할 거 같은 사람들만 엄격히 선별해서 해줘도 충분해. 예를 들면 몸이 진짜 ㅈㄴ 아파서 장기 통원 진단서 떼올 수 있는 사람들이나 빚더미 앉아서 생계 위협 받는 사람들.. 나는 탄력집행 하려면 이런 사람들한테 증빙서류 잔뜩 받고 한다. 이렇게 귀찮게 요구하면 지들이 안하겠다고 하거든. 그래도 해야 하는 사람들은 가져오긴 해
봉사 ㅈ같이 하면 원칙에 따라서 평일집행 재지시 들어갈 수 있으니까 잘 나오라고 안내한 다음에 탄력배치한다. 그렇게 배려해줬는데도 안나오고 지각하고 그러면 고지한 대로 탈락시키고 평일 주간에 연속집행 지시한다음 제재하도록 조이고 있어. 제재하기 편하도록 사전에 촘촘이 그물 쳐놔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감당 안되더라. 이게 관리하는 봉사 대상자가 뭐 50명 내외면 탄력집행해주면 좋지 근데 기본 100명 이상에다가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300명 되어가는데 밀린 인원 다 치려면 답없는데 언제 생계봐주고 편의봐줘가면서 봉사 지시하냐 이거지.. 재판 받은 이상 불편하더라도 어쩔 수 없지 본인 잘못이니 평일 주간에 나와서 한번에 후딱 끝내고 다시 생업 돌아가라고 계속 쪼고 안내함.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이걸로 대상자들이랑 부딪히고 신경전하고 그러는데 이게 참 힘들다. 코로나 때문에 다 보호관찰소에서 봉사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같이있거든. 개꿀빨면서 그것도 사회봉사랍시고 하는 꼬라지 보면 그냥 답없음 존나 짜증나고 꼴보기싫다
감사합니다
스트레스 겁나 많겠네.. 고생한다 브로.. 갈구면서 하는게 답인데 인권인권 거리니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