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에서 컷한다는건 잘 모르는 소리
법무부 장관이면 이번 정권 no.3임. 기재부 부총리 다음 서열이 법무부 장관인데 홍남기 부총리가 쪼잔하게 박범계한테 보호직 증원 힘들겠으니 못들어 주겠다고 하겠음?언론기사까지 났는데 캔슬 시키면 박범계 뭐되겠음?보호직 대장인 범죄예방 정책국장이 한 정책정도라면 기재부에서 커트하겠지만 온통 주목이 쏠려있는 신임 법무부 장관이 직접 야심차게 미는 사업에 기재부에서 태클을 건다?불가능한 일임
어디 딴데서 돈 절약하고 보호직 증원은 그대로 될거임...범계 뒤에는 문재인도 있음.보호직 증원은 범계 혼자만의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이정권 전체에 대해서 태클 들어올수있는 문제임
결론은 보호직 공고난거보다 최소 +30명이상 더 뽑음
경채로 돌릴수도 있고
경채로봅니다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