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갤에 현직한테 이거저거 물어보는 사람들 많은데

보갤에 현직이랍시고 글쓰는 사람들보면 어줍잖게 어디서 들어본 얘기하는 인원들이 태반임

사실 부서별로 업무성격도 다르고 기관 크기에 따라 환경도 달라서 자기가 해본일 아니면 제대로 알수가 없다. 15년차 7급 계장이 새로운 업무 맡아서 9급한테 어떻게 해야되냐고 묻는게 보호직 현실임

글고 여기 현직이라고 글쓰는 사람들 대부분이 합격한지 얼마 안된인원들임 애초에 보갤이 활성화된게 얼마안됨

현직이 갑자기 보갤을 알게되서 찾아온다음 친절하게 글을 써줄확률vs보갤에 들락날락거리던 공시생이 합격한뒤 현직이랍시고 글을 싸지를 확률

둘중 뭐가 높을지 생각하면 바로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