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얘들은 초딩들한테도 끌려다니는 수준이라고 본다.



중딩들 이끌고 다닐 수준만 되어도 절대 원생들한테 먹히는 신기한 일은 일어나지않음...



아니면 반대로 너무 난폭한 인물이라서 원생들 막 대하고 욕하다가 원생들이 쿠데타 일어난걸수도 있고(이쪽의 확률이 더 높겠지...)...걔들도 성깔이 있는데 막무가내로 다루면 덤벼들지않겠냐?일반 고등학생들도 선생이 심하게 대하면 덤벼드는데...다들 학창시절에 선생한테 한번쯤 대든 기억들 있지않냐?대든다는게 꼭 대놓고 대드는것보다도 선생의 과한 폭언에 반발심을 가지고 째려봤다던지 등등...이런 경험들은 다들 있지...아마도 그런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