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디시 갤에서
출장도 자유롭고

자기가 업무 컨트롤 할 수 있고
지역내 인사로 웬만하면 멀리 안간다 등

좋은 소리만 듣고
이건 개꿀통이야 하고 들어왔음

그 당시 나에게 헌실을 말해준 댓글이 하나 있었지
:내가 들어올 때 들은 개소리랑 똑같네

그 당시는 몰랐는데
저게 뼈를 때리는 말이었음

보호직처럼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곳이 없음

높은 확률로 수도권 미혼 남자는
지옥이 될 확률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