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붙고 싶은데 보호는 솔직히 사람 상대해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들듯


발음이 좀 어눌하고 귀도 좀 안 좋아서 말야


그렇다고 세무나 검찰 이런덴 좀 꺼려지고..


거기도 결국 사람 상대 하는데다 올해는 붙어야 하는데란 생각땜에


좀 하위직에 응시할까 하니 결국 보호랑 교정만 남네




  어디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