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장 앞에서 혼잣말로 씨발씨발 욕박으면서도 다니는 사람도 봤고


중증 조울증인데도 그냥 휴직 복직 번갈아하면서 다니는 사람도 봤음

반대로 싹싹하고 칭찬이 자자하던 A급이 연고 지방직 붙고 때려치는 경우도 봤고

때려치는 이유도 한두가지가 아니고 한기수 30%가 때려친다는 것도 개소리지

동기들도 한해당 100명 200명 되는데 누가 관두고 안관두는지 전부 알지도 못한다

같은 지방발령으로 내려온 10명중에 3명이 관뒀으니까 30퍼는 관두나 보다 이런 수준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