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797882
제목이 "가족보다 전자발찌범과 더 많이 카톡"…극한직업 보호관찰관"
내용중에 [조 계장은 “내가 담당하던 대상자 2명도 약물을 먹고, 연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보호 관찰관들이 직접 가서 사망자가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절단해와야 하기 때문에 트라우마로 남는다”고 토로했다. ] 만약 손목 긋거나 목매달린 현장가야하나?  글구 범죄자한테 폭행당하는 일도 기사좀 있던데...실화?  나중에 가족들한테 피해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