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레버 미만잡

가격은 14-6-30기준 실 구매가임 물론 더 비쌀 수도 더 쌀 수도 있으니 그건 가게가서 쇼부쳐라.

잘못된 정보 있으면 좆문가새끼들 단호하게 일침좀 수정하겠음


1.미소 아스트로가 마이크로쉬프트 에디션(인터넷 35)


- 풀 크로몰리 프레임셋 : 얇고 튼튼하다. 오래 쓸 수 있다. 다만 엔듀러스 슬로핑 프레임으로 클래식 감성따위 개나 주었다. 진짜 이럴거면 왜 크로몰리로 만들었냐 씨발. 무게 무겁다. 승차감 괜찮은 편. 평지주행에 쥐좆만큼의 메리트를 주..려나? 도색 벗겨지면 녹 걱정도 있을 듯.

- 공포의 52-42T 크랭크 :  야!!!!!!!!! 입문자 무릎 아작나는 소리좀 안나게 하라!!!! 무슨 생각으로 이런 크랭크를 달아놓았냐?? 盧무盧무 애미디진 기어비와 무게로 업힐에서 뒤져갈 로뚱게이들을 살.. 참고로 컴팩트가 50-34T이다.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겠盧?!

- 700x28c 타이어 : 하브에서나 쓰는 타이어잖아 씨발..? 공기압도 낮아서 넓어진 접지면적은 너의 힘을 급속도로 앗아갈 것이다. 뭐.. 어차피 로드 사면 무조건 타이어는 바꿔야 한다고 봐야해서 별 의미는 없다. 순정으로 쓸 생각 절대. NAVER. 하지마라.

- 안장 : 평범한 전립선 안장인데 쿠션 좀 있다.


총평 : 저렴하고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다. 입문용으로 사서 타이어만 바꾸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온갖 지랄을 다 할 수 있을 듯. 물론 크랭크 적응이 필요하겠지 씨.발 ㅠㅠ 앞변속 없는 하브보다는 나으려나. 이쁘지는 않지만 샀다면 이쁘게 봐 줘라. 타이어는 닥치고 바꿔라. 사천성 추천. 돈없으면 루가盧나 듀라盧.


2.미소 아스트로가 네오 (인터넷 43)

- 풀 크로몰리 프레임셋 : 위와 동일. 얇고 튼튼함. 슬로핑이 기존 아스트로가보다는 심하지 않다. 하지만 클래식 감성은 여전히 바랄 수가 없다.

- 컴팩트 크랭크 : 변태같은 52-42T 크랭크가 개선되었다. 야! 기분좋다!

- 여전히 좆같은 타이어 : 바꿔라


총평 : 전에거보단 비싸다만 여전히 저렴하고 튼튼한 것이 장점. 크랭크마저 개선되어 이걸로 입문해서 타이어만 바꾸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후에 기변할 수 있다. 샀다면 이쁘게 봐 줘라.


3.삼천리 아팔란치아 XRS16(인터넷 42 오프 40초반)


- 극혐 하이림(이라고 주장하는 미들림) : 왜 이거 달아놨냐. 닻과 같은 무게로 크로몰리인 미소 아스트로가의 무게를 뛰어넘었다! 휠의 무게체감은 다른 부품보다 심해서 너의 하드 트레이닝에 일조할 것이다. 시속 40KM이상으로 주행할 때 속도유지에 쥐좆만큼 도움을 줄 지도 모른다. 측풍저항면적 늘어나서 측풍에 ㅁㅈㅎ 당할 가능성이 있다. 전사독의 강철팬티 같은 역할을 한다. 아니 씨발? 브레이크 잡히는 곳에도 도색이 되어있잖아? 브레이크 잡을때 소음 일어나고 나중에 다 벗겨질듯.

- 적절한 크랭크와 스프라켓 : 컴팩트하다. 입문자에게 적절하다.

- ㅎㅌㅊ 용접자국 : 스무스웰딩이 적용되지 않은 듯 싶다. 강성에 영향을 미칠 듯.

총평 : 싼게 비지떡. 휠셋 어쩔거임 씨발? 승차감도 ㅎㅌㅊ. 이거랑 똑같은데 가격은 더 저렴한(30대 후반에 살수 있다 카더라. 인터넷 구매가는 똑같네) 하운드 MSR이란게 있는데 그걸 사던가.이쁘면 사도 된다. 이거 이쁘다는 놈들도 꽤 있던데..? 나는 왜케 어색하게 생긴거처럼 보이냐.


4.알톤 로드마스터 816RA/RB(인터넷 43, 오프 40중반)


- DP780 프레임 소재의 프레임 : 천하무적 철강기술! 브랜드 중에서 알톤만이 알고, 알톤만이 쓰는..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도 가벼운 것!

지랄이고 도대체 뭐하는 소재인지 모르겠다. 포스코랑 쿵짝쿵짝 해서 쓰는 소재라는데. 차량 강판 종류라고 함. 베일에 가려진 신비한 철소재이다.

우선 크로몰리만큼 얄상한 튜빙이 가능하면서도(그래봤자 클래식 감성따위를 찾아볼 수는 없다) 크로몰리보다 가볍고 강성이 좋은 소재이다. 이렇게 보면 분명히 좋은 소재인데...

회사 자체가 로드 레이싱에 관심이 없다.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로드바이크라고 할 수 없을듯.

여튼 소재의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하는 듯. 많이 아쉽다.


- 단일 사이즈 프레임 : 회사가 지오메트리에도 관심이 없어서 사이즈도 단일이다. 이새끼들은 어떻게해야 졷중고딩들을 홀릴 수 있을까만 연구하는게 아닐까..?  여튼 소재의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하는 듯. 많이 아쉽다.


- 갓-로마의 졷중고딩을 홀리는 마성의 하이림 : 에어로 하이림이라고 주장하는 RA의 괴상한 닻휠..? 휠 외에 모든 사양이 똑같은 RB랑 무게를 비교해보자. 씨발. 1KG 아령을 휠에 하나씩 달고 다니는 셈이다. 트레이닝 한번 제대로 하겠네. 그 강력함은 차의 강판마저도 뚫어버리는 것이라 카더라. 에어로 효과? 저걸로 평지에서 시속 40쯤 가면 어느정도 속도유지에 도움은 주겠네. 쥐좆만큼. 디자인이래봤자 브레이크 잡히는 쪽까지 도색이 되어있어서 어차피 다 갈리는데다 소음도 심하다.. RA가 RB보다 비싼데. 돈 주고 경량화를 해도 모자를판에 중량화를 하는 셈.


- 11-23T 스프라켓 : 최저단이 盧무盧무 높다... 왜 이거 달려있냐? 업힐 각도 조금만 심해져도 엑..윽댈 입문자들이 보인다.



총평 : 사지마

살려면 RB 사고


5.(알톤)라레이 칼톤 (인터넷 48)

알톤따위에게 합병된 라레이를 살...

스프라켓 정보가 없어서 기재를 안 했는데.. 이거 타는 새끼 좀 알려주라. 11-28이겠지 아마..?


- DP780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로마 참조) 근데 어째 이건 816RB보다 1.5kg나 무겁다...?

- 지오메트리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로마 참조)

- 52-42T 크랭크 : 또 나왔다. 역시 입문자에게 적절하지 않다. 평지는 괜찮은데 업힐에서 무릎이 ㅁㅈㅎ당할 확률이 높다.


총평 : 무겁고 단일 사이즈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쁘다..? 수평탑이 아닌데 클래식의 편린이 보인다... 펄 처리가 되어 있다.

입문은 모다? 니 눈에 이쁜거. 


6.하이바이크 SR06 (인터넷 52 오프 40만원대)



크랭크 : 정보가 없는데 보이는 바로는 52-42T다. 역시 입문자에게 적절치 않다. 업힐에서 힘들다.

30mm쯤 되보이는 림 높이 : 미들림인지 먼지 모르겠는데 두께가 꽤 된다. SCR1이랑 비슷한 듯 싶다. 중량에 일조한다.


총평 : 미안하다. 정보가 별로 없다. 이냥저냥 무난한 스펙인 듯. 솔직히 비추한다.  오프에서 구매하는 건 가격이 합리적이라면 고려해볼 만 하다 솔직히 자체가 노무 못생겼다. 디자인한새끼 직무유기 아니盧?



7. 자이언트 scr2 (인터넷 정찰가 오프 40만원 후반)


드디어 나왔다. 입문 하면 빠지지 않는 차. 수많은 클론이 존재한다는... 입문로드 가성비계의 백전노짱이다.


- 풀 알루미늄 알로이 프레임 셋 : 자이언트의 우월한 알루미늄 공법인 알룩스 테크널러지가 적용됐다는데..  뭐 특별한 건 아니고 그냥 자이언트가 알루미늄 바이크를 만들면 그것이 곧 알룩스 기술인 거 같다... 알루미늄 파이프 그대로 용접만 한 것 같다. 하이드로포밍이고 스무스웰딩이고 아무것도 적용되어 있지 않고 이건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입문로드에 비해서 미관적으로나 성능적으로나 후달리는 점인 듯. 그래도 그냥저냥 무난할 듯 싶다.

- 스탠다드 53-39T 크랭크+12-25 스프라켓 : 입문자가 쓰기엔 역시 컴팩트 크랭크가 적절하다. 동호인이라면 성향에 따라 뭐.. 업힐에서 꽤 힘들 것이다. 부지런히 엔진 길러서 적응하자. 

- 싱글 버티드 : 더블 버티드가 아닌 싱글 버티드가 적용되었다. 왜 굳이..? 이건 이유를 모르겠다. 부분적으로 싱글 버티드만 적용했다면 어느정도 납득은 가는 부분인데.. 여튼 뭐 어른의 사정으로 타협을 본 부분인 듯.


총평 : 3대장으로까지 거론되는 지개미 SCR2이지만 솔직히 별로 추천하고싶지는 않다. 뭐 그래도 클라리스 달고 드랍바 개선하고 많이 노력하긴 한 것 같은데.일단 디자인이 별로다 씨발. 성능이 좋은 것도 아니다. 그냥 자이언트 메이커에 업혀간다고 봐야지. 2014년에 와선 솔직히 scr가 가성비 갑이라던 시절은 이제 옛시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 그래도 가격만 맞으면 못 살게 머있겠냐 이거 이쁘다는 놈들도 있더라 근데 클론을 살...


8.첼로 xlr1 (인터넷 정찰가 오프 40만원 후반)


- 컴팩트함 : 기어비부터 안장 ,포크,핸들바... 입문자에게 알맞도록 적절하게 맞추어져 있다. 

- 포크 : 프레임이 6061 알루미늄 알로이 소재인데 포크는 스틸 알로이 소재이다. 알루미늄이 아님. 체감될정도로 큰 차이는 아니다만..

- 무광 처리 : 무광 처리됐음. 개인적으로 탈 입문급으로 이쁘다고 생각.

- 스무스웰딩 및 하이드로포밍 : 용접 자국이 꽤 깔끔하게 처리됐다.또 헤드 튜브쪽으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탑튜브라던가 체인 스테이의 굽어진 형상 등이 

 강성에 영향을 미칠 듯.


총평 : 첼로에서 클라리스에 발맞춰 야심차게 내 놓은 2014년형. 형상과 디자인에서 입문자를 위한 배려까지 척 봐도 신경을 많이 썼음을 알 수 있다.

로드 입문용으로 사면 후회하지 않고 즐겁게 타고 다닐 듯. 솔직히 쓸 단점이 별로 없다.



9.엘파마 에포카 e2500 (인터넷 정찰 오프 40만원 후반)

- 컴팩트함 : 기어비부터 안장 ,포크,핸들바... 입문자에게 알맞도록 적절하게 맞추어져 있다. 

- 신뢰성 있는 부품군 : 크랭크와 스프라켓까지 시마노 정품  브레이크 빼고 풀 클라리스라고 해도 될듯..?

- 풀 알루미늄 알로이 프레임셋 : 스무스웰딩 하이드로포밍 다 적용됨. 잘 빠진 프레임이다. 사실 EPOCA 시리즈의 프레임은 다 똑같다. 105급이든이든 클라리스급이든 다 똑같은 프레임을 쓴다는 것. 알루포크를 쓰는건 2500뿐이지만...

- 뒷브레이크 인터널 : 오염 방지. 미관에 일조.

- 펄 처리 : 디테일을 더함. 이쁘다.

- 아나토믹 드랍바 : 별 차이 없다. 각이 져서 오히려 잡기 편하다.


총평 : 신뢰성 있는 부품군과 ㅍㅅㅌㅊ 이상 잘 빠진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흠잡을 데 없는 가성비의 입문급 완차이다. 사면 후회 안한다. 다만 클론이 노무노무 많으므로 "큭.큭.큭... 나는 넘버원보단 온리원을 원한다... 특별하지 않은 나 AUT!"이라는 새끼들한텐 비추.


10.GT GTR4(인터넷 52 오프 50만 초반)


- 정신나간 할인 : 정찰가가 90만원대인데 실 구매가는 50만원대라는 기형적인 할인가를 보여준다. 정찰가를 일부러 뻥튀기 한 감도 있겠지만 구성품이 결코 그에 떨어지지만은 않는다. 

- 카본 포크 : 50만원 초반대에 카본 포크를 쓸 수 있다!? 물론 풀카본은 아니고 경량은 기대도 할 수 없겠지만 승차감 개선에 일조한다. 히-익

-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2: 클라리스급에 다들 켄다같은 찌질이 타이어 쓰는데 이런 좋은 타이어를..? 오오미.. 물론 사천성이나 슈발베 원, 슈발베 듀라노 이런거보단 못하지만.. 추가 지출이 없다는 것만 해도 어디인가..?

- 잘 빠진 프레임 : 하이드로포밍,스무스웰딩 다 적용됐다. 용접부위가 꽤 깔끔하다. 


총평 : 스포티하면서 심플해서 깔끔하게 빠진 차체에 가성비 쩔어주는 부품군을 장착하고 카본 포크. 이런 완성차를 50만원대 초반에 살 수 있다.. 정말 극강의 가성비라 할 수 있겠다. 만약 가성비를 수치화해서 볼 수 있는 스카우터가 있어서 그걸 장착하고 이걸 보면 호오? 가성비가 계속 상승하는군요? 이러다가 결국엔 터져버릴 것이다.



11.벨로라인 스트로브(온라인 정찰 오프 60만원대 초반)


- 인터널 케이블 : 미관상 깔끔하고 공기역학적인 메리트를 가진다. 다만 인터널 케이블의 적은 항상 변속 트러블임을 명심하자.

- 카본포크 : 승차감과 카본부심에 일조. 카본포크인 주제에 투박하게 생겼다. 카본 특유의 자유로운 성형을 쓰지 않았다 = 인건비 감축


총평 : 심플한 무광 디자인을 컨셉으로 잡고, 인터널 케이블과 카본포크,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세일즈 포인트로 삼는 완차. 

디자인을 주로 한 제품임에도 가성비가 꽤 괜찮은 편이다.

이글 최초의 60만원대 자전거인데 이쯤 가격대 되면 꼭 이거 살바에 윽엑 e3500같은거 사는게 낫지 않나요? 라고 물어보는 새끼들 있거든.

클라리스가 정말 잘 나와서 소라를 팀킬한 거다. 가성비에서 소라를 압도하니까 굳이 소라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클라리스 아니면 105급 이상이라고 난 생각함. 구동계는 자전거 고려할떄 3~4순위 정도밖에 안되는 놈임. 뭐 소라급이 안좋단 이야기는 아니고. 이쁜거 사라는거지 구동계 보지 말고.


12. 트렉1.1 (오프 60만원대 중반)


전세계 최정상급의 자전거 회사 의 브랜드 밸류 : 수많은 레이스에서 여러차례 검증된 상위 프레임의 지오메트리를 이 프레임에 적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사실 그딴건 나같은 미개한 새끼가 이해하긴 좀 힘들다. 하지만 우스갯소리로 트렉 마돈을 타고 다녀도 "님 1.1 멋지네요"라고 할 정도로 상위 프레임도 프레임 형상이 비슷하다. 물론 세부 기술적용 디테일로 가면 비교가 안되지만..


총평 : 가성비 졷까고 브랜드 하나만 믿고 가는 트렉! 천조국의 남성미가 풍기는 것 같다. 사실 브랜드 밸류란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생각 외로 중요한 가치다. 그런 졷부심이 결국 자전거 안장 위에 한번이라도 더 오르게 만들고 기변뽕을 억제하기 때문임. 컴퍼넌츠도 가성비보단 신뢰성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듯.

역시 클라리스급에 오래 있을 것이라면 후회없을 선택.



13. 마지 파르텐자(오프 60만원대 중반)


정보가 별로 없다 ㅜㅜ


- 굽이치는 시트 스테이 : 안정감과 강성을 확보한다. 미관상으로도 미려하다.

- 포크 : 앞쪽으로 휜 포크는 노면충격을 분산시켜 준다.

- 타이어 : 죤나 비싼 타이어다. 바꿀 필요 없다.


총평 : 이태리 감성이 느껴지는 잔차. 역시 지오메트리부터 컴퍼넌츠까지 가성비는 개나 준다. 다만 신뢰성을 확보한다. 전체적으로 컴팩트한 승차감을 위해서 설계된 듯 하다. 이쁜 자전거는 한번이라도 너를 안장에 더 앉게 할 것이다. 클라리스급에 오래 있을 거라면 후회없을 선택.


14. 후지 스포어티프 2.3(오프 60만원대 중반)


- 긴 헤드 튜브 : 일반적인 로드보다 헤드튜브가 길다 = 핸들바가 높다 = 안정적인 상체 포지션 및 호흡과 시야를 확보. 입문자에게 적절하다.

하브와 로드의 사이에 있는 포지션이지 싶다.

-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승차감을 고려한 설계 : 편안하고 안정적인 라이딩을 위한 설계. 알루인 주제에 승차감이 꽤 괜찮음.


총평 : 어차피 1초를 다투는 레이싱을 목적으로 타는 차가 아니니까. 굳이 트렉이나 습샬처럼 레이싱용 지오메트리를 따라갈 이유는 없는 듯. 자출인에게 적합한 것 같다. 물론 가성비는 쓰으으으리에기! 클라리스 오래 탈거면 선택하던지


15.메리다 라이드 88 (오프 60만원대 중반)



- 넙적한 체인스테이 : 무슨 포밍 기술로 넙적하게 만들었다. 비틀림 강성 확보해서 힘 전달력을 개선한다 하더라.

- 요상하게 휜 포크 : 충격을 분산.

- 볼록한 헤드튜브 : 역시 충격을 분산.

- 크랭크 : 88-24과 88-16 두가지 형태가 있는데 크랭크의 장 수 차이다. 24는 3단, 16은 2단.

 24의 경우 50-39-30이 되겠다.

솔직히 3장짜리 크랭크는 일반적이지가 않다. 관리나 호환에서 애로사항이 꽃피기도 함.


총평 : 솔직히 얘는 잘 몰라

엔듀런스형 프레임에 뭐 기술 몇개 넣은거 같은데

무게가 가벼운건 아니네. 역시 편안한 승차감 위주인 듯.



미안하다. 내 지식의 짧음을 살...


16.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오프 70만원대)


상위 차들과 공유하는 레이싱용 지오메트리 : 기술 디테일은 따라가지 못하지만 지오메트리를 따라간다 카더라. 곳곳에 보이는 세세한 곡선과 디테일들은 모두 의미가 있다고 함. 승차감이나 힘전달력. 강성 이런거겠지 머... 

포크 : 아니 씨발? 클라리스급 최고가면서 알루미늄 포크다. 경량과 조향성을 노렸다는데..? 글쎄. 그런 주제에 완차무게는..; 승차감은 어떨까... 타본게이 있냐?


총평 :  브랜드만 믿고 가는거지. 아! 이름부터 스페셜라이즈드! 간지나지 않냐! 뭔가 특별한 닝겐이 된거 같잖아.  실제로 습샬 깔고 들어가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가성비? 애미 디진 소리임. 브랜드딸 치려고 사는거임.


미안하다. 억지였다. 솔직히 잘 모른다. 뒤로 갈수록 지식의 질이 떨어지네 씨발. 노무노무 글이 길어서 지금 정신이 혼미하다. 몇시간째 이걸 쓰고 있는거지..?


17. 보드만 로드 스포츠 (오프 70만원대)


드디어 끝이다 씨발...

헬로우 바이시클 사장이 물고 빠는 보드만의 엔트리급 로드.


- ㅆㅆㅅㅌㅊ 스무스웰딩 : 진짜 용접자국이 없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끄럽다. 카본 자전거를 보는 듯한 마감이다. 이게 클라리스급에..?

- 라이트웨이트 알로이 트리플 버티드 : 경량에 일조.

- 역시 카본포크 아님.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e968383b5401bff86e450d1d9d33d89c8fc91c5ca08ce1a6c3d42e03cc422eade7a4c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