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스페이서 좀 더 빼고 싶었는데 


바쁘다고 당일에 조립 못해준다고 해서 오늘 샵가보니까 


이미 프레임에 딸려온 스페이서 다 넣고 


케이블링 끝내고 바테잎 까지 다 감아버린 상태에다가 



케이블 까지 너무 길어서 스페이서 내리면 


케이블링 새로 해야될 판이라 




어차피 피팅 받으러 갈 생각이였어서 피팅 받고 


피팅 몸에 잘 맞으면 그거에 맞춰서 봉지걸이 컷팅하고 케이블링까지 해야겠다 하고 그냥 왔다. 



ㅇ ㅏ.


진짜 개짜증남 ㅋㅋ 싼거 산것도 아닌데 


케이블링도 진짜 뭐 같이 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