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굴을 지나서 분명 좋은 도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이건 뭐 반포에서 여의도가는 길이다.. 고가도로 밑이라니..
여기가 한강이야 허드슨강이야!? 한강이네!!↓
길도 진짜 한강수준으로 안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형님국의 시민의식이란 말입니까 ㅠㅠ
한강보다 더러움 ㅠㅠㅠ
은 저기가 배나가고 들어오는곳이라 어쩌고 저쩌고 사실 잘 모름.. 그냥 더러운게 인상깊어서 찍어봄 ㅎㅎ↓
내가 시발 개 소심남이라 씨발 진짜 시빨!!!!!!!! 죄송합니다 ㅠㅠㅠ
양키언냐들 진짜 저 쫄바지 입고 런닝하는데 빕찢고 고추가.. 후.. 진짜 지금생각해도 흐뭇하고 심장이 살아움직이는것을 느낀다..
확대해서라도 봐.. ↓(사진 크기조절해서 잘안보일듯 ㅠㅠ)
이게 유명한 박물관이라며? 나는 자전거 타고 지나가느라 들어가서 구경 할 수가 없었다 ㅠㅠ
항공모함이고 위에 비행기들도 전시해놨더라
내가 기억하는 저 박물관은 나는전설이다 라는 영화에서 윌스미스가 저 위에서 골프스윙하고 있었던것?↓
사진으로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 할 수 없어서 미안할 뿐이다 ㅠㅠ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이 적다 꽃도 예쁘게 많이 폈고
강변이라 그런지 바람이 어마어마한게 ㅂㄷㅂㄷ하다..
뉴욕라파매장을 들러야 해서 첼시마켓 부근에서 멈춰야 했다.
여기 근데 길은 별로 안 복잡한데 한국만큼 편한데
내가 핸드폰이 한국폰에 유심을 티모바일로 꼽아놔서 도저히 애가 gps 수신을 잘 못해서 길을 좀 많이 헤맴↓
코블스톤 같은거 나오면 여기가 첼시마켓이더라
멀리 911... 프리덤빌딩이 보임
길잃은거 어떻게든 찾아서 첼시마켓에 도착했다 주말이니 만큼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아서
똥송한 나로서는 얼굴도 들고다니기 힘들더라 ㅠㅠ
그냥 사복입고 올껄.. 쫄쫄이에 자전거 타고와서 구경 하나도 못함 !!!↓
위 사진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라파매장이 보인다!!!
라파매장 안에는 별로 볼것도 없어서 사진 찍은게 없다..
뉴져지는 의류에 세금이 안붙고 친구같은경우에 학생할인까지 가능해서 뉴져지에서 옷을 사는게 무조건이득
뉴욕은 세금이 붙어서 한국에서 사는거랑 솔직히 큰 차이 없을거임!↓
라파를 구경하고 나서 다음 목적지인 프리덤 타워의 허리 밑 부분이 보인다.
너 일베하니?
디시해요.. 때리지마세요 ..ㅠㅠ
빨리 다음편써라
좋겟다 쌀국에서 자장구 타고
너 한국 언제오니
CV-11 인트레피드. 저기 올라가면 쩌는 항공기들 전시되어 있다. 퇴역한 놈들이지만...
ㄴㄴ 이미한국인데 몇달지나서 기억 곱씹으면서 똥글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