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입문차 스컬100헐값에 처분하려고올렸는데 3분만에연락이왔다
주말점심에 보자길래나갔는데 웬걸 중딩새끼하나가 기대에찬표정으로 활짝웃으며 나한테오더라
씨발그자리에서 자전거타고 집으로달려갔다
저녁에 급식애비한테전화와서 거래를하기로했으면 거래를해야지 왜도망가냐고따지길래 미성년자랑거래하면 항상부모님이 태클걸어와서 그냥거래안한다고함
우리가그렇게 못배운사람처럼보이냐면서 거래를하기로했으면 거래를하라고닥달하길래 그럼 애말고 아저씨가사가세요 했더니

안사감

씨발뭐하나 트집잡으려고 대기중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