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죠씨가 취미가
사진
자전거
게임
드라이브
커피마시기(음??)
백패킹
요렇게임...
오랫동안 하나 하나 취미를 늘려 가다보니 알게된게
취미란게 취미를 낳게됨.......
뭔개똥씹어 먹는 소리냐 하겠지만
일례로 아죠씨 경우를 이야기 하자면..
사진에 빠지게됨...... 찍고 싶은 피사체는
사람이 아니였음...모르는 사람 찍으면 도찰이고
원치않게 다름 사람 얼굴이 사진에 들어오면 그것또한 의도치 않은 민폐고..
그냥 자연풍경이 그렇게 좋았음...
자연 풍경을 찍는 최고의 장소는 바로 산임.....
그렇게 태어나 일평생 등산을 왜하는지 1도 이해하려 하지 않은 아죠씨가
결국 등산을 감...사진때문에 ㅋㅋㅋ;;;;
등산을 가서 사진을 찍는데
올라가고 내려 가고 하다보면 정작 사진 찍을 시간이 부족함...
해질녘 밤하늘 별사진 동틀녘을 찍기 위해서는 산에서 1박을 해야함...
그러다보니 또 백패킹이 추가됨...
근데 계절이 겨울임...
장비의 성능=가격=생존율
이라는 공식이 성립됨....
하지만 예상은 가성비 위주로 최대한 싸면서 성능은 어느정도 보장된 선에서 백패킹 장비를 맞춤...
그렇게 싼마이로 맞추다보니 장비 +카메라+쳐묵을거=>30kg..... 존내 무거움...
자장구 판처럼 백패킹도 성능이 좋으면서 내구성도 좋고 또 가벼우면 가격이 매우 매우 비싸짐;;;; 무튼...
배불뚝이 아저씨 3층 오르락내리락 하면 숨차하는데...
내가 원해서 내가 좋아서 가게 되니까 일평생 살아오면서 몇번 안해본 등산을
30kg 군장...아니 가방매고
해발 1000m이상 산을 꾸역 꾸역 쳐올라가게됨....
몇번 등산하다보니 내 페이스를 알게되니 어떻게 올라가야 하는지 깨닫게됨....
그리고 또하나의 취미 커퓌....
정산찍고
자리잡고 텐트치고 정리하고
커피 한잔 마시니 커피가 진짜 달디달음;; ㅋㅋ
근데 여기저기 사진찍으로 백패킹 하러 다니다보니
오래된 차가 걸림....25넘게 탔고 12년가까이됨;;;힠;;;;
그리고 차새로삼....3천만원 일시블 탕진잼;;;
또그렇게 차 바꾸니..드라이브가 취미가됨....
이렇게 되니
차에 카메라 넣고 커피로 유명한 카페 찾아 드라이브겸 사진찍을겸 커피한잔 할겸 떠나게됨....
정리해보자면...
결국 사진=>백패킹=>산에서 커피한잔 캬~=>차바꿈=>한방에 같이해버림
뭐이렇게됨....
술취하니또 똥글 길게도 주절 주절 됬네...미안.....
자전거이야기: 스삼이 트렁크에 넣고 좋은 코스찾아 자장구 타고 오는게 또 새로운 취가가 될수도;;;
오피취미는 언제가질 예정?
ㄹㅇ 아조시들은 생각하는게 비슷한가봄 1공감 누르고갑니다 총총총
행복찾아 떠나는 배불뚝이 아재 개추
넷째짤 가져가도되요?
ㅇㅇ 인생 즐겨
그럭게 개미지옥은 시작됨미다
사진 맘데루 쓰세여...어차피 사진이라기도 민망한 개똥같은 폭방 폐기물급 수준에 디지털 쓰레기입니다....
엌ㅋ 추천 무엇? 희안하게 자갤은 술먹고 주절주절 개똥글쓰면 추천이 달림;;;;;;
물고기/ 차사느라 돈많이 써서 백패킹 장비는 침낭하나만 바꾸는걸로.....
부자
자전거 몇년 탐? 올드비시네
그래도 목적에 맞게 딱딱 잘 쓰신것 같아서 부럽
취미는 여유가 있어야 늘리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