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둘리고 기둘리던 858이 왔심다.
들여다 놓았구야.
보시다시피 지-푸라고 써있심다.
휠 가방. 어따 쓸까야 이걸.
꺼내다 힘들어서 쉬는중. 밥 먹고 할껄...
허브 숨구멍. 생물체다 보니 꼭 숨구멍을 확보를 해야함다.
캬 허벅지 때깔 보소.
몽고반점 ㅅㅌㅊ? `ㅅ`
카본 물결은 눈에 뛰지 않았아야. 대신 딤플이라고 골프공마냥 구멍무늬가 송송 나있심다.
라쳇 소리는 구리스차서 크지가 않심다. 대신 작게나마 들리는데 엔진 배기음 비슷한 소리나야. 그르르르으르으으르으으르르르으으으르을으릉르으응 소리
궁금한 분들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aDe1PNnnvpQ측풍불면 옆으로 자빠지지 않을까야....?
ZIPP 로고는 데칼이 아니라 페인팅이에야. 에어로 성능 어쩌고 하면서 저렇게 페인트로 처리했다네야.
지이이이이이이이뿌
사실 당장 장착하러 샾 갈 생각였지만, 수입사 쪽이 스렘 AXS 바디를 안보내 줬어야...ㅂㄷㅂㄷ
비싼 휠인데 서비스도 없고 치사허다.
같이 온 킷들. 역시나 쪼잔하게 튜브만 보내주고 타이어는 안보내줌. 쉬,,,불,,,것들
롤모델이였던 잔차. 딱 기다려야, 내께 더 예쁘니깐.
아직 안 달려봐서 모르겠는데, 진짜 생긴거 하나는 깡패네야. 빨리 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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