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이라고 해서 스컬100, scr2, 기타 등등의 클라~소라급 사다가 끌고 동호회 한번 나갔더만

입문은 105급이네, 알루타면 승차감이 구리네 등등 이딴 소리나 지껄이고 초보들 쳐지는건 챙겨주기 귀찮아서 나몰라라 하면서 보지년들이라도 오면은 그냥 어디사는지, 나이는 몇살인지 개 씨발놈의 호구조사나 해쌓는데 정이 붙겠나ㅋㅋ

한소리 훈장질 듣고나서 집에서 105급 카본 검색해보니 이제 막 입문한 \'일반인\'들 입장에선 비싸다는 소리밖에 안나옴ㅋㅋ 비교적 저렴한 첼로 케인 이런것도 있지만 저번에 동호회에서 들은 \'누가 요즘 첼로를 타나\'소리가 머리에 맴돌고ㅋㅋ

결국 \'자전거는 비싼거 아니면 타는게 아니구나\'라는 좆같은 교훈만 얻고 중고나라에 매물 등록ㅋㅋ

이러니 자갤럼들 같은 씹자창새끼들만 즈그들끼리 본새끼 또보고 하는거 아니겠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