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즈위프트를 띄엄띄엄해서 새로생긴 코스도 못가봤음.

오늘은 가볍게 한시간정도만 탈곳 찾다가 와토피아 동쪽의 사막으로 가보기로 함.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3f12cc4546d1cd1afffc6399a8e18d7485ed916d528241a65121bc0e5d44526be12954391e8


그리고 사막구간 끝나면 나오는 힐클라임 구간.


1위의 기록은 4분37초.
경사도가 낮고 짧아서 나같은 고중량 라이더도 해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웜업 다 끝난건 아닌데 한번 어택 시도해보는걸로...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3f12cc4546d1cd1afffc6399a8e18d7485ed916d528241a651211c3e3811d23b3129543d6e5


이정도면 5분파워빨로 비벼볼만하겠다 싶어서 파워 올림.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3f12cc4546d1cd1afffc6399a8e18d7485ed916d528241a65121d90b1861676ee469543f33b


앞으로 500m.

파워는 계속 5점대 이상 유지.

심박은 앞으로 15정도까지 더 쥐어짜내서 쓸수 있지만

당장 남은거리 탈것도 있고, 내일도 타야하니까 거까지 짜내진 않았음.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3f12cc4546d1cd1afffc6399a8e18d7485ed916d528241a65121f95b28b4221b21d9543d911


세션1위 털수 있나 했는데,

아쉽게도 5초차이로 나보다 빠른닝겐이 있어서 2위.


지나가던 김치맨이 세션1위를 털어먹는 일은 없었으니 안심하라구 ㅅㅂ..



viewimage.php?id=2fb4d33fe6de3d&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3f12cc4546d1cd1afffc6399a8e18d7485ed916d528241a651210c4e3814621ef1195593bc1


로그는 뭐...

비염의 계절이 돌아와서 요새 컨디션이 영 별로라 적당히 한시간 정도만 탔음.


근데 내가 몸이 늦게 풀리는편인건지, 40분 되기 전까지는 이곳저곳 뻣뻣하더니 

40분 넘어갈때쯤 해서 몸 풀리고나서야 파워가 안정적으로 4.0전후로 유지되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