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벙이었는데 미세먼지때문에 12시로 미뤄졌다가 다시 12시반까지 미뤄짐
하지만 미세먼지 점점 더 나빠짐
뭐 있나 구경이나 가볼라고 그래도 마스크 쓰고 나감
보닌 싸구려 미세먼지 마스크 쓰구 나갔는데
스컬좌 모터 달린 마스크 들구 나와버림 1차부롭
우벡스 신상고글 자랑도 해버림 2차부롭
가민에 막 디스플레이 되는거 요래조래 꾸며둠 3차부롭
내 510은 그런거 없자나 ㅠㅠㅠㅠㅠㅠㅠ
색공원에서 아침 점심 안 먹었다 그래서 1차 보급 뇸뇸뇸뇸 하고 출발함
미세먼지가 많았지만 여의도 잔디밭엔 여전히 커플들 깔려있고
주말 헬강은 여전했음
잠실 사우론 타워가 미세먼지 때문에 잘 안 보임
팔당에서 경치 좋으면 사진 찍을라 그랬는데 하늘이 넘모 뿌연 관계로 사진이 하나두 음슴
팔당 근처라서 갔는데 사람이 넘모 없어서 당황
세파스 반의 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사람이 없음
스컬좌랑 나랑 할아부지 한분 끗
시마노 파란색 쪽모자랑 크런키랑 바엔드캡이랑 아래층 커피숍 쿠폰을 봉크백에 담아서 선물로 줬음
모 요것저것 전시되어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평소 판매장에다 신형 헬멧 한 10몇개 깔아둔게 전부;
스마트 로라도 몇대 있고 고글 있고 끗
뒤쪽에 스키장비가 더 많은 느낌같은 느낌
스키부츠 하나 들어봤는데 휠보다 무거운 2kg!!
대충 휘리릭 둘러보고 아래층 커피숍에 커피마시러 왔는데
받은 쿠폰 잃어버려서 가방 다 뒤집어 까봐두 없어서
다시 올라가니까 직원분이 떨어뜨린 쿠폰 주워서 보관하고 있어서 다시 받아서 내려옴
카페 갔다가 밥 먹으러 감 순서 바껴부렸구요~
팔당 창모루 였나 첨 가봄
양은 많았고 맛은 그럭저럭
반지 근처에서 다시 보급하고 좀 쉬다가 스컬좌는 잠수교 너머로 가고 난 집으루 옴
오랜만에 100km 넘었음
안합갔다 집 가려고 했는데 그러면 120km 라 미세먼지 마니 마시기 싫어서 단축코스로 옴
마스크를 써서 숨쉬기 넘모 힘들어서 오늘은 헬벙
길을 잘 몰라서 3/4 정도는 스컬좌가 끌어줬음
머리도 2번감고 샤워두 2번하고 눈알에 붙은 벌레도 떼주고;;
헬멧도 뽀득뽀득 씻어줌
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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