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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잘나면 잘난대로 못나면 못난대로

주변 보지들한테 보빨하는게 아니라 종처럼 대하면된다.

종처럼 대하란다고 스터디모임에서 야 물떠와 이럼 개되는거고.

그냥 그딴냔 신경안쓰고 니하고싶은대로 말하고 행동.

보지들이 좃을 빠는건 우월한 유전자를 지 보짓구녕에 받고싶은 본능.

결혼이람 아직 먼 슴살 보지들도 잘난 남자한테 부왁하는건 본능이야.

잘난 남자만나 그인생에 기생해 살면 최고고

그게 안되도 일단 저남자 유전자 지 보짓속에 킵해놓으려는 본능.

왜 잘난 남자는 유부남이건 여친이 있건없건 하룻밤 상대 뻔히 알면서

가랭이를 쫙짝 벌려대는게 그 본능이지.

그 본능이 강한냔들은 유부냔도 잘난 남자앞에서 보지가 벌렁거리고

회사에 보내놓으면 거기서 잘난남자. 즉 상사 임원들한테

벌려대는 유부냔들 심리가 그거야.

지보다 못난 수컷한텐 안벌려.

보지는 빽사다바치고 칼질시켜주면 지보다 못한 하등수컷인줄안다.

걍  그돈을 니헌테 쓰고 비싼옷입고 존차타고 여행다니고 피티받으며

주변 보지들은 니 인생을 가끔 보여주고 적당히 무시함 알아서 엥겨.

물론 결혼하려면 존중해줘야하는 숙녀분들 있지.

근데 내주변엔 좀 있어도 니들 주변엔 읍다.

좋은 동네 멀끔한 집안서 곱게 자라고 자기할일도 잘해

학벌 직업도 ㅈㅅㅌ 치면서 외모도 준수한 숙녀분은 1프로 미만이야.

행여 니들 인생에 그런분들이 걸리면 영끌해서 모시고

그냥 니들 주변에 있는 보지들은 리얼돌취급함 알아서 치마 올린다.

인격체로 존중받을 인간도 드문판에 암데서나 빤쓰 쭉쭉 내리고

보지구녕에 온갖잡넘 좀물이 들러붙은 그집 딸냔들이야 말해모해.

난 백오십냔쯤 따면서 빽사준적은 딱 두번이다.

3년이상 장기로 내좃을 빨던 초절정미녀 두냔.

이십대 초반부터 내좃을  빨기시작해 이십후반 다되 이제 버리려니까

불쌍하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해서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클리어런스하는 천가방 하나 집어다주니 진짜 그렁그렁 감동해서

내 똥꼬에 혀를 박고는 뺄줄을 모르더라.

그냔 지금 동탄에서 애둘딸린 30대 전업맘충으로 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