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뜨끈한 한우 곰탕먹어주고 비싼 그것...
곰탕쌀국수 잇는줄 몰랏는데 그건 다음기회
피치좌랑 용산역에서 만나서 가는데 상봉에서 환승하고
경춘선 타는순간 한쪽엔 므틉 한쪽엔 로드
날씨도 춥다는데 집에 좀 잇지
근데 다들 다리들이 짧은지 싯포가 앙증맞음
오늘도 피치좌는 크롭스에 등에는 아이스박스 넣어옴
업힐 순풍!!
호명산은 단풍이 벌써 다 떨어져서 오히려 대성리에서 쁘띠프랑스까지 가는 길에 단풍이 더 이뻣음
피치좌 폰 카메라가 좋지않은 관계로 일일 찍사
갤텐 좋음
피치좌는 평소 한강에서 25이하로 샤방하게 다니다보니 가본곳이 많이 없어서 모든 포토존에서
일단 찍어달라고 함
첫 호명산인데 기록 부질없다고 해서 샤방샤방하게 올라감
가평역까지 가서 청운닭갈비 갔는데 썩 맛잇진않음
일반 음식점치곤 간이 세지도 않고 밍밍한데도
사람이 많음
알바생들이 고기 탈만하면 때마다 볶아오러와주는데
그건 플러스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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