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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윙스가 몸살감기로 이세계로 간 후 지난주와 같은 멤버와 단두리 또 호우~명산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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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춘천방향 지하철.JPG


고거슨 헬이었구연


므틉아재들에 의해 점령당한거시구연


그 와중에 댕댕이 긔엽긔


얌전해서 마지막에 내리기전에 딱 한번 짓고 그 전에는 조용~~함






대성리역에서 내려서 호명산쪽으로 가는데 처음 입어본 레그워머가 자꾸 흘러내려서


여고생쟝들이 겨울에 하는 발토시 모양처럼 보여서 계속 끌어올리고 인터벌 치고 따라붙고 다시 레그워머 끌어올리기 무한반복해서


호명산 가기두 전에 탈탈 털림


TIP) 레그워머 무릎아래쪽을 당겨올려서 조금 낭낭하게 해주면 무릎이 접힐때 위가 안 당겨 내려옴


나중에 깨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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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산 가는길 쁘띠프랑스


가는길에 적당히 낙타등도 있고 차도 포장도 엄청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코스 좋음


옆에 강따라 풍경도 좋았는데 여기서는 사진 못 찍고 쁘띠프랑스에서도 한컷 찍고 갈게요~ 그랬는데


스컬좌가 못 듣고 먼저 가버려서 호다닥 따라갔는데 갈림길에서 안 보여서 우측으루 갈까 하고 있는데


저~ 쪽 왼쪽 고개 중간쯤에 점으로 보이는 스컬좌가 보여서 다행히 왼쪽으루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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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산 올라가는 길 1


이쪽산은 단풍이 별로


볕이 잘 드는곳은 단풍이 이뿐데 아닌곳은 칙칙한 단풍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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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호명산 올라가는 길.2


중간에 단풍이 예뻐서 한컷 찍자고 해서 잠시 멈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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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호명산 올라가는 길 3


중간에 쉼터 같은 곳인데 역시나 단풍이 이뻐서 잠시 멈춰봄


사진 찍으려고 하니 벌이 반겨줌


다시 출발하기 전까지 따라다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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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샤방하게 올라갔는지 알 수 있는 기록


호명산정상까지 무려 1시간!


중간에 보급도 하고 사진도 찍고 대화하면서 느릿느릿 올라감


남산보다 안 힘들었음





정상에서 내리막길은 중간중간 공사 구간 약간 있음


모래 있는 곳 좀 있으니 주의 할 것


중간에 내려가다가 턱에서 자전거가 통 튀고 난 뒤에 브레이크 잡았는데


뒷바퀴 슬립나서 살짝 위험


홀과 턱을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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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끝나는 곳에 있는 갓티나무


잠시 쉬면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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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싱거운 막국수와 평타인 닭갈비


옆에 청량고추는 썰어놓은지 오래됐는지 말라있더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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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가 아닌 서울로 돌아오는 터널.JPG





돌아올때 역풍이 심한지 우리가 추월한 사람 두명이 뒤에 붙더라


붙으면서 좀 붙어가두 되나요 하고 물어봄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 첨 만나봄


중간까지 끌어주다가 뒤에 있던 인간네비가 좌측! 이래서 좌측으루 빠졌는데 나빼고 전부 우측으루 감 엌ㅋ


호다닥 방향틀어서 돌아갔는데 나 말고 뒤에 므틉아재 한명 같이 좌측길로 빠져서 돌아감 ㅋ


다시 따라잡아서 스컬좌랑 번갈아 가면서 끌다가


처음에 강변 못 찍어서 아쉬워서 사진 찍고 가자고 하니까 풍경 이상하다고 스컬좌가 계속 놉! 해가지고 몇군데 지나치고


꼭 확인해야하는 카톡이 있어서 잠시 멈춰서고 뒤에 따라오던 사람 보냈음


뒤에 따라오던 사람 끌어줘서 고맙다고 하구선 휙~ 갔음 훈훈..


그리구 출발하기 전에 금방 지나친 사진 찍을만한 곳에서 사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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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요기임


자꾸 사진 찍는다고 후기에 적어놨던데


잘 보면 내가 사진 찍은곳에서 스컬좌도 다 사진 찍음


누구보다 사진을 찍고 싶어하면서 속 마음을 숨기긴


요기엔 내가 찍고 난 뒤에 헬멧 밑에 깔린김에 빌려달라해서 사진 찍음


그 사진에 깔린거 내 헬멧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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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 강쪽


여기보다 대성리역에서 쁘띠프랑스 가는길이 훨씬 므쪘는데 사진이 엄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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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보이는 애와 어른이 커플들이 한몸으로 길을 막는 물의정원을 지나서


잠시 보급차 들린 카페 뒤편







L


카페 앞편


자꾸 사진 찍는다고 뭐라 하지만 그 누구보다 성실히 사진을 찍어줌


요기는 갈대와 노을때문에 괜찮게 나올거 같다고 먼저 제안하고 찍어줌







그리고 여기서부터 헬이 되기 시작하는데 가는길이 CX 코스임 턱이 어찌나 많은지 ㄷㄷㄷ 거리면서 타고 오다가


팔당즈음에서 해가 지고 살짝 추워지기 시작해서 공도로 가는 빠른길로 가보자 해가지고 갔는데


둘다 길잃음


스컬좌 폰은 길찾기를 똑바로 못했고 내폰은 길안내 하다가 70%였는데 갑자기 방-전-


추워서 배터리 잔량 표시가 이상했나봄 집와서 밥 주니까 2%에서 올라가기 시작함


무튼 차가 아주 가득해서 정체가 생긴 공도에서 가다가


정말 어찌어찌 지도 보면서 광나루 까지 찾아옴


그대로 갔으면 1시간전에 이미 도착했을듯 괜히 코스 좀 줄여보려다 망함




광나루까지왔지만 7m/s 의 역풍이 불어서 또 망함


아이유 가기전에 약한 오르막 있는곳 거기 내려가는데 페달 멈추니까 속도 줄어듦;


둘다 탈탈 털려가면서 오는데 반지가 보이니까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음


반지에서 보급하고 헤어짐


빠르게 집 오려고 오르막 2개 있는곳으루 왔는데


평소에 아우터로 올라가는데 이너 다 털고 뒤에도 다 털었는데도 힘들어서 호달달 하면서 집에 옴 ㅠㅠ



딱 호명산 까지는 샤방벙 그 자체였으나 귀가길 역풍으로 헬벙을 스까부림





고도 속도 넘모나 샤방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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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레미윙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