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거지같이 써놔서 헷갈릴려나 했는데, 다행히 다들 잘 찾아오심.
즈윕벙 참여자는 템페스트, 토크렌치소스, 펠룡이, 해피아죠시, 그리고 나.
스타트 후 20분 정도 설렁설렁 달리며 웜업.
웜업 끝날때쯤 에픽 콤 힐클라임 구간 진입하는데, 힐클라임은 오픈하기로 함.
에픽콤이 끝나고 기다렸다가 같이 라디오타워로 향함.
그리고 퐈죠시 너프먹일 대책에 대해 논의한 결과,
후지아죠시가 말한대로 체중으로 패널티를 줘보기로.
그래서 라디오타워 올라가는동안 내 체중은... 무려 0.1톤.
........
너무하는거 아니냐 이거....
원래 체중이었으면 350w 밟았을때 5.0인데, 100kg 되니까 3.5 나온다.
아바타가 후덕하다....
100(왼쪽) 와 70(오른쪽) 의 비교.
아바타가 진짜로 후덕해짐. 근데 근육돼지가 되더라.
그렇습니다. 그룹라이딩은 원래 그런맛에 타는겁니다.
렌치소스 아죠시는 빕 엉덩이가 갈려서(...) 라디오타워에서 빠빠이.
평지구간은 적당히 모여서 같이감.
볼케이노 콤 끝.
한참전에 흐른 해피아죠시 기다리는중.
펠룡이는 오늘 낮에 훈련 돌리고와서 더이상 운동할수 없는 상태라 여기까지.
여~ 히사시부리
.......... 볼케이노 콤에서 기다리고있었더니 해피아죠시가 도착하고 나서 한 말.
볼케이노 콤 끝나면 뒤는 뭐 리커버리용 평지라 금방 끝.
이걸로 오늘의 자갤 즈윕벙은 마무리.
참여자 다들 고생하셨음여.
로그 요약. 20분 파워가 더 나올줄 알았는데 에픽콤 초반에 안밟았더니 그냥 그럼.
오늘의 요약: 긴말 안한다.
....다들 이럴줄 알고 나온거 아니었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