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기로 마음 먹은 곳은
ㄹ스윙스님이 알려준 우음도라는 듣도보도 못한 섬이였다
송탄 그린 시티라고 신도시 짓는 미개통로 있는데 거기 잠깐 이용함..
자전거 도로 잘 갖춰져서 개통하면 다니기 좋을거 같긴하다
자갤럼한텐 의미 없는 화성이라서 관심은 없겠지..
미개통로를 너무 쉽게 봤다 이마리야..
국도로 넘어가려고 흙밭인줄 알고 밟았는데 똥밭이네..
뒤에 연결된 길 있드라..
우음도 전망대 바깥에서 구경하려 했는데 계단 막아둬서 그냥 안올라감
그래도 옆에 오지는 포토존 있어서 다행이다..
데스 스트랜딩 생각나..
샘.. 배달 가자..
공룡알 발굴지라고 공룡을 박아놔부렸어..
저 멀리 스울놈들 마시는 공기질 보쇼..
근데 미개통로 중간에 이상하게 승차감이 좋길래 봤더니 뒤바쿠 바람 다 나가부렸자너..
오늘의 삼만원짜리 교훈
빵꾸 대비 킷이 없는걸 알아 채면 몇키로를 뛰 나왔건 다시 돌아와서 챙기자..
고프로 영상 찍어대면서 탔는데
편집할거 생각하니 한숨나와서 나중에 하기로 나와 약속함..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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