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에 과제삼아 만들었던 걸 재활용해서 헤드뱃지로 쓰기로함
붙히고 나서 깨닳았는데 헤드뱃지는 더 두꺼운걸로 만들어야 할듯..
은을 녹여서 붙였는데 그 은 두께랑 뱃지 두께랑 비슷해서 각이 잘 안살아남..
대충 요렇게 해서 은으로 살살 붙였음 ㅎㅎ
중간사진은 다 까먹고 안찍고...
바로 도색에 착수했음
전체적으로 진한 메탈릭 파랑을 베이스로 은회색or실버색 로고,장식선, 노란색 원포인트 장식 정도로 할 예정
그제까지해서 딱 프라이머(페인트가 쇠에 잘 붙게 해주는 밑작업) 바르고
어제 스프레이 페인트로 베이스 색 도색한 뒤에 건조시킴 ㅎㅎ
메탈링 파랑이 잘 살아나서 만족 ㅎㅎ
이제 장식하고 데칼 붙히고 클리어 올리면 끝일듯..
클리어를 우레탄 클리어로 할건데 완전건조까지 1주일은 걸린다고.. 으으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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