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타고다니는 용도로 써금한 철티비 한대 추가 ㅋㅋㅋ
더럽게 무겁다거나 자잘하게 손볼게 있었던건 아무 문제도 아닌데,
안장이 너무 낮아서 도저히 못타겠길래 굴러다니는 부품 조합해서 싯포 연장했음.
핸들이 좀 맘에 안드는데 저건 따로 마개조를 하든지 어헤드봉같은거 박을지도....
대충 자물쇠만 걸어두면 반나절씩 방치해놔도 도난걱정도 없고
비맞아도 신경쓸 필요도 없고 물도 안튀고 편하게 타고다니기 좋네.
던롭밸브 코어 교체한거 1500원에 케이블값 정도 해서 부품사는데 한 만원 썼나..?
한가하면 싹 분해해서 재도색도 하고싶긴 한데 그럴 여유가 생길진 모르겠고,
다음 계획은 장보러다니기 편하게 짐받이 부분에 캐리어같은거나 하나 만들어 달아볼까 싶음.
근데 이런거 생기니까 괜히 궁금해져서 조만간 집근처 임도에 끌고갈지도 모를 일임.
핑크로 재도색 합시다. 핫로드 느낌나게 불꽃넣어서
도색하려면 프레임 썰어서 필요없는거 싹다 날리고 용접해서 개조해버리고싶군여
마개조 가죠
안그래도 휠도 뽀개지면 마빅 26인치 림 가지고있는거 써먹을라구여
변태쉑 - dc App
끄-앙! - dc App
외발 자전거 캐리어 하나 달고 댕기시는건 어떠쉼
근데 캐리어가 자전거가격이겠네 엌ㅋㅋㅋㅋ
저런거엔 사이드백같은거 달아줘야지
엄머머 넘모 머시따~
로드는 이미 3대에 있는 부품만 모아도 2대는 더 나오는데 뭘삼
접었다폇다 전혀 안하고, 힌지 뽀개지면 용접할 생각임. 그리고 최신형 자전거 탄다고 없던 실력이 생기는것도 아니라서 관심없음.
90년대 기준 기함인데요 ㅋㅋㅋ 철티비로 장볼 때 개꿀입니다 ㅋㅋ
근데 정말로 산에 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명품;
이거 산타도 됨미더 - dc App
저 나무에 꿰여서 밥숟가락 놨다는 소식 들리면 육개장 드시러 오십셔
엌ㅋ 풀샥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유사)풀샥XC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사오기전에 넥스트 풀샥 하나 타고 잘 놀았었어요 ㅋㅋ 동네 뒷산도 크게 문제는 없었는데 아마 지금쯤은 다른 친구가 잘 타고 다니겠죠??
집근처 뒷산은 이동네 므틉라이더들이 타는 싱글 임도이긴 한데 뭐 상관없겠....
기추추 - dc App
한계속도만 엄청 많이 늦춰주시고(20kph이하로..) 하중이동으로 자전거가 계속 어디 갖다박는 주행이나 쑥 다이브하는 라인만 안타신다면야 아주 약한(미니벨로로도 갈 싱글) 트레일은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샥이 유격이 바로 생기거나 이미 있다면 샥이 부러질 수도 있어요 ㅠㅠ
딱히 포크에 유격 없고, 쇳덩어리라 어디 부러질것같지도 않고, 의외로 샥도 잘 움직여서 매끄럽게 착지도 되긴 하는데... 제가 오프로드를 타본 경험이 하나도 없는지라 컨트롤이 될지가 가장 큰 문제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