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타고 온지 꽤 됐는데
이제 집 왔기 때문에 이제 씀.
서울 올라올 일이 있어서
최근 널널한 햎조시와 현실밋업 진행함.
(밋업 : 즈위프트상에서 같이 타자고 벙 올리는것.)
한강은 같이 설렁설렁..? 가는데
햎조시 초반부터 너무 끌어서 힘들거같았다..
보통 웜업 5분~20분 하는데
거의 시작하자마자 뒤따라가는 내 가민에 찍히는 와트가 200와트가 넘었으니까..
주 목표는 남산 공인구간이었는데,
최근 겨울이라 벌크업..을 하는 바람에
그냥 6분 언더나 찍고 오자 하는 생각으로 밟아봤음.
평소에는 버스가 많다던데 오늘은 버스도 많이 안보이길래 피빨기는 힘들지만
걸리적거리는것도 없겠다 싶어서
처음 가보는 길인데도 그냥 마이페이스로 올라감.
결과는 5분 30초인데
파워 자체는 커브 갱신할 정도로 잘 썼어.
다만 무게가 는게 패착인듯..
좀 익숙해지고 무게 감량에 신경쓴다면 4분대도 갈수 있을 것 같은데
남산은 자주 올수있는데가 아니기도 하고 해서 그냥 요정도로 만족.
자갤 남산 5분대 러너안에 이제 들어갈수 있다. ㅋㅎ
햎조시가 온 김에 기념샷 찍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면서 찍어주심.
안그래도 됒인데 동계옷이라 더 그래보인다.
이렇게까지 안입어도 되는 날씨긴 했지만 차에 이것저것 다 싣고 오질 못하니 어쩔수가 없었.. ㅋㅋ
남산 ㅂ2
햎조시한테 커피 얻어마시고
다음에는 커피 사드리기로 하고 헤어져따..
더 이야기하고 놀고싶었지만 빨리 안내려오면 수도권 탈출이 너무 힘들어진다길래..
그럼 오늘 후기는 여기까지 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