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겁재이 페달보고 로드뽕 빠져서 중고로 20주고산 아팔란치아 2300 로드
시트지 오려서 짭룩 타고 다녔읍니다...
3년간 잘 타다가 뒷드레일러 운명하시고 강제 싱글기어로 타던중
학식 1학년, 친구 미국가면서 맡기고 간 ferreda 픽시
이것도 프리기어로 바꿔서 가끔 군대 휴가나왔을때, 전역하고 인턴 출퇴근할때 잘 탔읍니다..
마지막 대망의 아조씨 몰래 아줌마가 파시는 첼로 케인
35주고 사왔읍니다... 아조씨랑 연락해서 모종의 거래를 하려 했지만 아침에 나오지 못하시는 아조씨..
잘타겠읍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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