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슾에 있던 스템과 안장을 떼서 이식하고...(RIP...)
캄파 포텐자 그룹셋을 장착함 ㅎㅎ
무게는 요럼...
탄게 프레스티지 재팬이라고 탄게에서 두번째로 얇은 파이프를 썼는데도 무게가 제법 나옴.
러그 사용 프레임이 러그 없이 만든것 보다 기본적으로 무겁기도 하고
오버사이즈 ( 탑튜브,싯튜브, 다운튜브의 직경을 일반보다 굵게해서 무거운 라이더에게도 크로몰리 탄성이 나올 수 있게)프레임이다 보니
제법 무겁게나옴...
자전거도로 장거리 라이딩용으로 만들었으니 크게 상관은 없을듯
히히 이제 자작 자전거가 두대다...
3호기는 다음주에 도색 완료되서 조립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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